Onewill & Co. · Company Profile 2026
브랜드를 정리하고, 사업으로 세우고, 마지막으로 고객이 손으로 만지는 화면까지. 원윌앤코는 그 세 가지를 한 곳에서 합니다.
ONE WILL. 하나의 뜻이라는 말입니다. 이 이름은 세 겹으로 읽힙니다.
사업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하나의 뜻이 있습니다. 어떤 손님을 받고 싶은지, 무엇을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은지. 문제는 그 뜻이 대개 사장님 머릿속에만 있다는 것입니다.
고객은 그 뜻을 직접 볼 수 없습니다. 문을 통해서만 만납니다. 그 문이 매장이고, 홈페이지이고, 앱입니다. 문이 엉성하면 뜻도 그만큼만 전달됩니다.
컨설팅 회사 따로, 개발사 따로 쓰면 뜻이 두 개가 됩니다. 원윌앤코는 뜻을 정리한 사람이 문까지 만듭니다. 그래서 하나입니다.
원윌앤코의 상징은 골드 원 안에 서 있는 아치입니다. 아치는 문입니다.
브랜드가 고객을 처음 맞이하는 자리가 문이고, 지금 그 자리는 대부분 화면입니다. 검색해서 들어온 홈페이지, 다운로드해서 켜는 앱. 고객이 브랜드를 만나는 첫 순간이 거기서 결정됩니다.
우리가 앱과 홈페이지를 만드는 이유는 로고 안에 이미 있었습니다. 문을 만드는 일은 원윌앤코가 원래 하던 일의 연장입니다.
정리하고, 세우고, 엽니다. 이 셋은 따로 있는 사업이 아니라 하나의 순서입니다.
흩어져 있는 생각을 하나의 기준으로 만듭니다. 무엇을 팔고, 누구에게 팔고, 무엇은 하지 않을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기준을 실제로 굴러가는 사업 구조로 세웁니다. 본부의 일하는 방식, 가맹 조건, 매장이 반복할 수 있는 형태까지.
그 구조를 고객이 손으로 만지는 화면으로 엽니다. 홈페이지, 앱, 본부와 매장이 쓰는 업무 시스템까지.
앱과 홈페이지는 원윌앤코가 갑자기 시작한 사업이 아닙니다. 뜻을 정리하고 사업으로 세워온 회사가 마지막 한 칸을 채운 것입니다.
II
기술이 아니라, 뜻이 남는지로 판단해 주십시오.
처음 상담할 때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완성된 화면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어떤 손님을 받고 싶은지, 무엇을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은지, 어떤 말투로 말하고 싶은지. 회의실에서는 두 시간을 이야기했는데, 결과물에는 어디서 본 듯한 페이지 하나가 남습니다.
기능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문제가 없다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 브랜드 같지가 않습니다.
업을 모르는 쪽에 설명하려면, 사장님이 먼저 기획서를 써야 합니다.
쓰는 동안 한 번, 옮기는 동안 또 한 번 깎입니다. 마지막에 남는 것은 기능 목록이지 뜻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통역을 사장님이 직접 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큰 부담입니다.
원윌앤코는 가맹본부를 직접 세워본 회사입니다.
매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본부가 무엇 때문에 밤을 새우는지, 가맹 상담이 어디서 끊기는지 압니다. 우리가 만든 시스템 대부분이 우리가 직접 겪은 일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기획서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가 먼저 그려서 보여드리고, 사장님은 보고 고치기만 하면 됩니다. 백지를 채우는 일보다 이미 있는 것을 고치는 일이 훨씬 빠르고 정확합니다.
옮길 때마다 한 번씩 깎입니다. 그 통역을 대표님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
기획서 단계가 없습니다. 업을 아는 쪽이 그리기 때문에 통역이 필요 없습니다.
앱과 홈페이지를 맡길 곳은 크게 셋입니다. 무엇이 다른지 그대로 적었습니다.
| 직접 채용 | 일반 개발 외주 | 원윌앤코 | |
|---|---|---|---|
| 업에 대한 이해 | 새로 배워야 합니다 | 대표님이 설명해야 합니다 | 가맹본부를 직접 운영하며 얻었습니다 |
| 기획서 |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 대표님이 작성해 전달합니다 | 우리가 먼저 그려서 보여드립니다 |
| 시작까지 | 채용과 교육 기간이 필요합니다 | 기획서를 쓰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 기준 정리, 구조 설계, 화면 제작까지 |
| 끝난 뒤 | 인력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 계약과 함께 마무리됩니다 | 우리가 직접 운영 중인 서비스가 다수입니다 |
| 사업이 바뀔 때 | 가능하지만 인건비는 고정입니다 | 변경 건마다 다시 견적을 냅니다 | 사업이 바뀌면 시스템도 같이 바꿉니다 |
III
고객이 보는 화면과, 사장님이 쓰는 화면을 같이 만듭니다.
밖에서 보이는 것과 안에서 돌아가는 것, 둘 다 만듭니다.
Web브랜드가 처음 인사하는 자리입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 3초 안에 전달되고, 문의로 이어지는 구조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만들고 끝이 아니라 문구와 이미지를 직접 바꿀 수 있게 넘겨드립니다.
App고객이 반복해서 열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능을 많이 넣는 대신 매일 쓰는 동작 하나를 가장 편하게 만듭니다. iOS와 안드로이드를 함께 준비합니다.
System본부와 매장이 실제로 쓰는 화면입니다. 엑셀과 단톡방으로 돌아가던 일을 한 곳으로 모읍니다. 권한을 나눠서 본부는 전체를, 매장은 자기 것만 보게 합니다.
다섯 단계입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1단계와 3단계의 확인뿐입니다.
무엇을 만들지가 아니라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부터 듣습니다.
화면 목록과 흐름을 우리가 먼저 그려서 보여드립니다.
중간에 실제로 눌러볼 수 있는 화면으로 확인받으며 만듭니다.
도메인 연결, 스토어 등록, 실제 데이터 이전까지 마칩니다.
쓰다 보면 나오는 것들을 반영합니다. 여기가 진짜 시작입니다.
먼저 알고 계시면 좋은 것들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기획서를 받아서 견적을 내는 방식이 아닙니다.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듣고, 그에 맞는 범위를 우리가 제안합니다.
화면 수, 다루는 데이터, 연결할 외부 서비스가 비용을 결정합니다. 같은 앱이라도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완성본을 마지막에 한 번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만드는 중간에 실제로 동작하는 화면으로 확인하고 고칩니다.
문구와 이미지는 직접 바꾸실 수 있게 만듭니다. 사업이 바뀌면 시스템도 같이 바꿔야 하고, 그 부분을 계속 맡습니다.
같은 홈페이지, 같은 앱이라도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아래 다섯 가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고객이 보는 화면과 관리자가 쓰는 화면을 각각 셉니다.
글과 사진만인지, 매출과 정산처럼 계산이 필요한지에 따라 구조가 달라집니다.
결제, 문자 발송, 지도, 기존 시스템과의 연결이 있으면 그만큼 붙습니다.
본부와 매장이 서로 다른 것을 봐야 하면 권한 설계가 따로 들어갑니다.
열고 끝낼지, 매달 함께 고쳐나갈지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달라집니다.
범위 없이 금액부터 제시하지 않습니다. 처음 대화에서 위 다섯 가지를 함께 정하고, 그다음에 금액을 드립니다.
없어도 됩니다. 하고 싶은 것을 말로 해주시면 저희가 화면 목록과 흐름을 먼저 그려서 보여드립니다. 대표님은 그것을 보고 고치기만 하시면 됩니다. 백지를 채우는 것보다 있는 것을 고치는 편이 훨씬 빠르고 정확합니다.
화면 수, 다루는 데이터의 종류, 외부 서비스 연결 여부가 비용을 결정합니다. 범위를 먼저 함께 정한 뒤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범위 없이 금액부터 제시하지 않습니다.
문구와 이미지는 대표님이 직접 바꾸실 수 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구조를 바꾸는 일은 저희가 계속 맡습니다. 사업이 바뀌면 시스템도 같이 바뀌어야 하고, 그 부분을 넘겨드리고 끝내지 않습니다.
맡습니다. 페이지 한 장짜리 소개 페이지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크게 만들기보다 지금 가장 급한 것 하나를 먼저 열고, 필요해지면 늘리는 편이 낫습니다.
원윌앤코는 가맹본부를 직접 세워온 회사입니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쓰다 보니 지금의 형태가 됐습니다. 업을 모르는 곳에 설명하느라 드는 시간이 사라지는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연락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한 줄만 보내주시면, 그다음은 저희가 그려서 보여드립니다.